때는 바야흐로 2012년 1월 26일.
어쩌다 저쩌다보니 아이폰4S가 내 손에 들어왔다!!!
↑ 별것도 아닌 그냥 이름 표시인데 왜이리 엣지 있어 보이냐... 애플빠가 되가는건가?!
박스를 개봉하니...
으아니~! 알흠다운 아이폰4S!!! 앞면까지 화이트가 되서 더 이뻐졌구나!
아~ 정말 3GS 쓰다가 4S를 만지니 신세경이 따로 없다.
얇긴 확실히 3GS보단 얇은데, 각진 형태이다보니 그립감은 확실히 3GS가 더 좋긴 하다.
그래도 뭐~ 이쁘니까~
애지중지 써주마! 아이폰5가 나올 때까지! ㅋㅋ
그러나...
전면부 카메라를 작동해 흰색 피사체를 찍어보니...
푸른 멍이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
ㅜ_ㅠ
쩝. 이 문제 해결 안된거구나... 어쩔 수 없지. -_-a
